소장 자료의 정보 공유화

본 기구는 일본상민문화연구소와 비(非)문자자료연구센터가 소장한 역사문서 및 데이터베이스를 연구자 커뮤니티에 공개 및 공유하여 연구분야를 더욱 확대하고 심화시키는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어업제도 자료조사에 의한 역사자료는 일본의 어업· 어촌연구를 위한 자료로서 제공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상민생활 그림색인사전의 원화, 애틱(attic)사진, 연구소운영자료, 민족학진흥회자료, 민구 전국조사 데이터베이스 등 방대한 양의 역사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그 이용 및 활용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어업 제도 자료

Transcriptions of the Fisheries Systems Survey

중앙수산연구소 도서자료관

2차대전의 혼란의 여운이 남아있던 1949 년부터 약 5 년간에 걸쳐 진행된 ‘어업제도 자료조사 보존사업’은 수산청이 재단법인 일본상민문화연구소에 위탁하여 실시한 사업이다. 전국에 흩어져있던 어업·어촌 관련 자료수집이 기획되어 약10 명의 조사원들이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전통가옥과 어업조합 등을 방문했다. 그 성과는 약 30 만장 에 달하는 필사 원고와 5 만 점의 기증· 기탁 자료로 남겨졌다. 필사 원고는 현재 독립행정법인 수산종합연구센터 중앙수산연구소 도서자료관과 카나가와대학 일본상민문화연구소에 수장· 보관 되어 있다. 기증·기탁 자료는 주로 중앙수산연구소에 수장되었고, 일부분은 상민연구소에 보관되어 근세-근대 어업관련 제도· 어구· 어법 등에 대한 자료로 제공되고 있다.

중앙수산연구소 도서자료관

민족학 진흥회 자료

The Folk Society of Japan Museum (open air exhibition) and the Institute

일본민족학회 부속박물관(야외 전시)과 부설연구소
목록번호 : 189

1999 년에 민족학 진흥회가 해산되면서 소장되었던 도서와 사무서류가 카나가와대학 일본상민문화연구소에 기증되었다. 진흥회의 전신인 민족학협회는 시부사와 케이조(渋沢 敬三)의 원조를 받은 일본민족학회 (1934년 설립) 재단의 조직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2차 대전 패전 후 학회가 재건되는 1964 년 까지는 연구조직으로서도 활약하였다. 일본의 문화인류학의 초창기 흔적을 볼 수 있는 기초 자료들이다.

애틱 사진

The Attic Photographs

카나가와대학 일본상민문화연구소 소장자료
목록번호: 아(ア) -13-17

1930년대 시부사와 케이조(渋沢 敬三)가 이끌던 애틱 뮤지엄(Attic Museum-일본상민문화연구소의 전신) 조사단이 수집한 민속사진 약 8,000 점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주요 촬영 지역은 일본의 이와테(岩手), 아키타(秋田), 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 기카이(喜界)섬, 사츠난(薩南)제도 등이며 타이완과 한반도의 것도 있습니다. 촬영자의 대부분은 조사에 참여한 미야모토 케이타로(宮本 馨太郎), 다카하시 후미타로(高橋 文太郎), 요시다 사부로 (吉田 三郎), 이와쿠라 이치로(岩倉 一郎) 등 애틱 동인들 입니다. 또한 사진의 대부분은 애틱 뮤지엄의 100 권 이상에 이르는 출판물에 게재되어 있지만, 연구소에서는 약 8,000 점에 달하는 사진 목록화와 디지털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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